(서울=뉴스1) 이상철 기자 = 선수 시절 세 차례(2010 밴쿠버·2014 소치·2018 평창) 동계 올림픽 무대를 밟은 김호준 스노보드 대표팀 후보선수 코치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(OCA) 선수위원 선거에서 ...
8년을 기다렸다. 2018년 육성선수로 입단했다. 첫 1군 무대는 지난시즌이다. 19경기 1승 2패 평균자책 9.37을 기록했다. 올시즌 두산은 좌투수 불펜 자원이 부족하다. 김호준이 기회를 잡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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